미스트롯4 첫방송 역대급 실력자들이 쏟아낸 올하트 열전! 강력한 진 후보는 누구?

대한민국 트로트 오디션의 원조, TV CHOSUN ‘미스트롯4’가 지난 18일 밤 10시, 드디어 네 번째 트롯 여왕을 찾기 위한 대장정의 막을 올렸습니다.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잇는 새로운 트롯 여제를 탄생시킬 이번 시즌은 첫 방송부터 상향 평준화된 참가자들의 실력과 더욱 엄격해진 심사 기준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미스트롯4 첫방송
미스트롯4 첫방송
미스트롯4 첫방송

특히 이번 시즌은 올하트 기준이 20개로 높아져 성공이 더욱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대학부 길려원, 유소년부 배서연, 연변 스타 전하윤, 생황 연주자 허새롬, 그리고 가야금 병창 홍성윤 등 여러 참가자들이 올하트 쾌거를 달성하며 본선에 직행했습니다.

이 중에서도 마스터 장윤정의 극찬을 받으며 강력한 ‘眞’ 후보로 떠오른 홍성윤 참가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혹시 첫방송을 놓치셨다면 아래 다시보기에서 그 뜨거웠던 열기를 느껴보세요~

1. 올하트 기준 상향, 마스터진의 냉철한 심사 예고

‘미스트롯4’는 시리즈 사상 가장 뜨거운 오디션의 서막을 열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시즌은 참가자들의 수준이 높아진 만큼 심사 기준의 문턱도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트롯 신사’ 장민호는 올하트의 관문이 이전보다 훨씬 높아져 무려 20개의 하트를 받아야 올하트가 터진다고 설명하며, 참가자들에게는 넘기 힘든 어려운 관문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마스터 군단 역시 역대급으로 화려해졌는데,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 안성훈, 김용빈 등 ‘미스터트롯’ 시리즈 역대 眞들이 모두 마스터로 총출동했습니다 (임영웅 제외). 냉철한 심사평으로 유명한 박선주 마스터는 이번 시즌 참가자들이 실력은 기본이고 비주얼까지 완벽에 가까워 놀랐다며, 모든 것을 갖춘 ‘육각형 스타’가 탄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 새로운 眞의 탄생 예고: 가야금 병창 홍성윤의 완벽한 무대

미스트롯4 첫방송
미스트롯4 첫방송

이번 시즌 초반, 마스터 장윤정으로부터 “眞 후보”로 강력하게 추천받으며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참가자는 타장르부의 홍성윤입니다.

국악 외길 인생을 걸어온 가야금 병창 홍성윤은 이번이 생애 첫 트로트 도전이자 첫 오디션임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올라 가야금을 직접 연주하며 안예은의 ‘만개화’를 선곡했습니다.

홍성윤은 긴장한 기색 속에서도 화려한 연주와 독특하면서도 깊은 음색으로 심사석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노래가 끝나기도 전에 올하트를 받았습니다.

장윤정 마스터는 홍성윤의 무대를 본 후 “무대가 진행되면 진선미 후보들이 대충 보이는데, (이번 시즌은) 다 같이 잘해서 이름을 이야기할 친구를 못 찾고 있었다”고 전하며, “드디어 홍성윤이라는 이름을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극찬했습니다.

장윤정은 특히 그의 목소리가 독특하고, 음정, 발음, 강약 조절, 감정 표현이 너무 ‘퍼펙트’했다고 강조했으며, 심지어 “만약에 성윤 씨에게 단점을 이야기하는 분이 계신다면 그건 단순히 시비 거는 거다”라고까지 말하며 그의 실력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홍성윤이 이번 시즌의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입증하는 장면이었습니다.

3. 첫 올하트 주인공: 간호대생 길려원의 반전 매력

미스트롯4 첫방송
미스트롯4 첫방송

‘미스트롯4’ 첫 올하트의 영광은 대학부의 길려원 참가자에게 돌아갔습니다.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길려원은 무대에 오르기 전, “트로트에 빠지게 된 계기는 여기 계신 박지현 마스터님 때문”이라며 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길려원은 국민 마스터 김용임의 ‘꽃바람’을 선곡하여 반전의 트로트 실력으로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박선주 마스터가 마지막 하트를 보내면서 길려원은 ‘미스트롯4’의 첫 올하트 주인공이 되었으며, 원곡자인 김용임 마스터에게도 극찬을 받았습니다.

4. 최단 시간 & 최연소 올하트 쾌거: 유소년부의 돌풍

미스트롯4 첫방송
미스트롯4 첫방송
미스트롯4 첫방송

이번 첫 방송에서는 어린 참가자들이 속한 유소년부의 활약 역시 두드러졌습니다. 유소년부에서는 최단 시간에 올하트를 받은 참가자가 등장했으며, 냉철한 심사평으로 유명한 박선주 마스터마저 “이런 무대를 기다렸다”고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11살의 배서연 참가자는 진시몬의 ‘안 올 거면서’를 압도적으로 선보이며 1절 만에 올하트를 받아 본선에 직행했습니다.

또한, 유소년부 막내인 9세의 전하윤은 최연소 올하트의 쾌거를 달성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연변에서 날아온 전하윤은 연변 지역에서 이미 행사 섭외 1순위로 꼽히는 스타였으며, 연변 특유의 발음이 어우러진 구성진 무대와 타고난 무대 장악력으로 장윤정, 김용임 마스터 등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5. 베일 속 실력자들의 충돌: 현역부 X와 왕년부

이번 시즌은 신선한 얼굴 외에도 이미 인지도를 갖춘 실력자들이 대거 합류하여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미스트롯4 첫방송
미스트롯4 첫방송
  • 현역부 X: 얼굴과 이름을 가린 채 오직 목소리로만 평가받는 블라인드 심사를 도입한 현역부 X 부서에서는 미스터리한 참가자 ‘봉천동 김수희’가 등장했습니다. 그는 김수희의 ‘단현’을 열창했는데, 장막을 뚫고 쏟아지는 강렬한 보이스에 양지은 마스터가 폭풍 눈물을 쏟아내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 왕년부: 반가운 얼굴들이 모인 왕년부에는 룰라의 메인 보컬 김지현, 아이돌 그룹 써니힐 출신 안진아, 가수 적우, 그리고 노사연의 친언니 노사봉 등이 도전장을 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미스트롯4 첫방송
  • 타장르부: 국악 엘리트 코스를 밟은 생황 연구자 허새롬은 대중에게 생소한 전통 관악기 ‘생황’으로 ‘서울탱고’를 연주하는 이색 무대를 선보여, 무대가 끝나기도 전에 올하트를 받아냈습니다. 박선주 마스터는 이를 “타장르부에서 제가 바란 무대”라고 극찬했습니다.

그리고, 응원글 남기고 푸짐한 경품 받는 이벤트도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좋아하는 가수 응원글 남기고 경품 꼭 받으세요~

응원경품
응원경품

마무리

TV CHOSUN ‘미스트롯4’는 올하트 기준이 20개로 상향되며 역대 시즌 중 가장 치열하고 잔혹한 경연을 예고했음에도, 첫 방송부터 다수의 올하트 합격자가 나오며 참가자들의 압도적인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국악 인재 홍성윤이 장윤정 마스터에게 “완벽한 무대”라는 극찬을 받으며 강력한 ‘眞’ 후보로 지목된 것은 이번 시즌의 높은 기대치를 보여줍니다.

또한, 최연소 올하트의 연변 스타 전하윤과 최단 시간 올하트를 받은 배서연 등, 각 부서의 숨은 진주들이 쏟아져 나오며 시청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킬 준비를 마쳤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미스트롯4’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트롯 여제의 탄생 과정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 게시물이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해서 평가해보세요!

평균 평점 0 / 5. 투표수: 0

가장 먼저 게시물을 평가해보세요.

댓글 남기기

error: 우클릭이 불가합니다.